2009-01-27 01:34:52

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
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
그냥 웃었어 그냥
허탈하게 웃으면 하나만 묻자 해서
우리 왜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
어떻게 헤어져 어떻게
구멍 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
잡아 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
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
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거 같진 않아
어떻게 좀 해줘 나 좀 치료해줘
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구멍난 가슴이
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갔어
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 너의 뒤에서 소리쳤어
구멍 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
잡아 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
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
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거 같진 않아
어떻게 좀 해 줘 날 좀 치료해 줘
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
총 맞은 것처럼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
오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
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
어떻게 널 잊어 내가 그런 거 나는 몰라
가슴이 뻥 뚫려 채울 수 없어서
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 총 맞은 것처럼
우후~


Сэтгэгдэлүүд:
이렇게
아플꺼 같진 않아
어떻게 좀 해줘
날 좀 치료해줘라니까
намайг яаж ийгээд эмчилж эдгээж өгөөч гэсэн үг юмуу даа
дахилт нь шүү дээ миний бичсэн нь
дууны нэр нь бол:
Буудуулчихсан юм шиг гэх байх ..аягүй их сенсаацтай дуу хайрын дуунд ийм нэр зохихгүй гэж их эсэргүүцэлтэй тулгарсан гэх юмуудаа
энэ ер нь юун hoyel motel болоод явчваа
гэхдээ бас ч яах вэ
бас 백치영 дуулсан 입술을 주고 их таалагдаад байгаа
몰라서 못 찾았어요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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